상승 분위기, 이번 주가 더 중요하다| 엔비디아·PCE·잭슨홀 8월 24~28일 증시일정
초보 인사이트 지난주를 복기하고 나니 분명 시장 분위기는 이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 그런데 이런 때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시장이 안 좋을 때는 겁이 나서 조심한다. 그런데 분위기가 좋아지면 마음이 먼저 앞서기 쉽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오를까?” 보다 “무엇을 확인하면 이번 상승 분위기를 조금 더 믿을 수 있을까?” 를 먼저 보고 싶다. 지난주에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분위기가 달랐고, 장기금리와 환율도 서로 다른 신호를 보여줬다. 마지막에는 대형주를 중심으로 시장이 다시 힘을 내는 모습도 나타났다. 예전 같으면 이 기대가 바로 매수로 연결됐을지도 모른다. 이번에는 그러지 않으려고 한다. 시장이 좋아지는 것과 내가 지금 아무 종목이나 사도 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많은 일정을 전부 외우기보다 시장을 실제로 바꿀 가능성이 큰 세 개를 먼저 골랐다. 그리고 결과 자체보다 그 결과가 금리·달러·반도체·외국인 수급으로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확인해보려고 한다. 작성·검수|야왕투자 기준|2026.08.23 엔비디아 공식 IR·미 BEA·한국은행·잭슨홀 공식일정과 주간 브리핑 자료를 한국시간 기준으로 교차확인 검수원칙|‘좋은 일정=주가 상승’으로 단정하지 않고 발표 전 기대→실제 결과→금리·달러 반응→외국인 수급→국장 전이 순서로 확인하며 반대 시나리오와 판단 변경조건을 함께 기록 30초 먼저 보기|이번 주는 세 개만 먼저 본다 ① PCE 8월26일 수요일 밤 9:30. 물가보다 발표 후 미국 2년·10년·30년물의 반응이 더 중요하다. ② NVIDIA 한국시간 27일 목요일 새벽 약 5:20 결과, 6시 컨퍼런스콜. 이번 주 최대 AI 이벤트. ③ Jackson Hole 워시 연준의장 기조연설은 28일 금요일 밤 11시. 말보다 장기금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