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국장, 목요일 새벽이 분수령|7월 20~24일 꼭 볼 증시 일정
※ 이번 주 국장에 영향을 줄 주요 실적과 경제 일정입니다. 사이트를 저장해두고, 한 주 동안 장전 체크와 시장 대응에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이 크게 흔들릴수록 일정 확인이 중요해진다. 기업 실적이나 경제지표가 발표되기 전에는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발표 후에는 실제 숫자와 향후 전망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주는 모든 일정을 챙기기보다 국내 증시와 반도체·전력기기·성장주에 영향을 줄 일정만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이번 주 핵심 한 줄 목요일 새벽 알파벳의 AI 투자 계획이 반도체 투자심리의 첫 번째 분수령이다. 7월 20일 월요일|중국 금리 확인 중국 대출우대금리 LPR 발표 중국의 경기부양 의지를 확인하는 일정이다. 금리가 예상대로 동결되면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예상 밖 인하가 나오면 중국 소비·화학·철강·기계와 일부 2차전지 소재주에 단기 관심이 생길 수 있다. 국장 연결: 중국 경기민감주, 위안화, 원·달러 환율 7월 22일 수요일|물가·전력·유가 오전 6시|한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원자재와 유가 상승이 기업의 생산비용으로 얼마나 전해졌는지 확인한다. 생산자물가가 강하면 국내 금리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다. 오후 8시 30분|GE버노바 실적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흐름을 확인하는 일정이다. 매출보다 수주잔고, 가스터빈과 전력망 수요, 향후 가이던스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국장 연결: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산일전기, 두산에너빌리티 오후 11시 30분|미국 원유재고 재고 감소로 WTI가 다시 급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유가 상승은 에너지주에는 긍정적일 수 있지만, 물가와 장기금리를 자극하면 반도체·성장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