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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13만원 가능할까|웨스팅하우스보다 먼저 봐야 할 ‘8만2천원’, 다시 볼 가격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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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13만원 가능할까|88,400원에서 멈춘 오늘, 다시 볼 가격은 82,000원 초보 인사이트 두산에너빌리티를 원전주라고만 생각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것 같다. 원전이 많이 지어진다는 뉴스보다 실제 원전에 들어가는 거대한 핵심 설비를 누가 만들 수 있는가 가 더 중요한 문제 아닐까.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초대형 단조품을 만들 수 있고 웨스팅하우스 AP1000 관련 기자재를 제작해본 경험도 있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AP1000 건설이 크게 확대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에는 실제 어느 정도의 기회가 생길까. 이번에는 “미국 원전이 뜬다”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수주 → 이익 → 현금으로 얼마나 연결될 수 있는지를 가격까지 내려가서 살펴봤다. 작성·최종 확인| 야왕투자  가격 기준| 2026.08.28 KRX 종가 86,400원 확인 범위| 2분기 실적·수주잔고·원전 제조실적·웨스팅하우스 공급망·8월 28일 가격구조·최신 프로젝트 위험을 사실과 추론으로 분리해 재검토 30초 먼저 보기|13만원과 8만2천원은 서로 다른 가격이다 현재 확인 가능한 단 하나의 추론 적정가 130,000원 8월 28일 종가 86,400원 대비 약 +50.5% ※ 130,000원은 증권사 목표주가를 그대로 옮긴 값이 아니라, 현재 확인 가능한 정상화 이익과 가치배율을 기준으로 계산한 개인 추론 중심가치다. 수주·실적·현금흐름이 달라지면 다시 계산한다. 8월 28일 종가 86,400원 전일 대비 +500원 · +0.58% 실전에서 한 가격만 본다면 82,000원 현재 종가보다 약 5.1% 아래 52주 최고가 139,200원 ...

코스피는 올랐는데 왜 찜찜했을까|8월 26일 미래지수노트, 지수보다 손절에서 더 크게 배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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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미래지수노트 장마감|코스피 6,808·코스닥 약보합, 손절이 늦어 본전이 된 날 초보 인사이트 오늘 장전에는 밤사이 정보를 보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뒀다. 하지만 장이 열리고 나니 두 시장의 힘은 달랐다. 코스피는 약하게 출발한 뒤 강하게 올라왔지만, 코스닥은 마지막까지 그 힘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다. 내 매매도 비슷했다. 장 초반 두산에너빌리티에서 익절했고 한전기술에서도 먼저 수익을 냈지만, 한전기술에 다시 들어간 뒤 손절을 늦게 하면서 앞서 번 수익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 결국 오늘 남은 가장 큰 공부는 “예측을 맞히는 것보다 틀렸다는 증거가 나왔을 때 판단을 얼마나 빨리 바꾸느냐가 더 중요하다” 는 것이었다. 작성·최종 검수| 야왕투자  분석·구조화 보조| G.NA 자료 기준| 2026.08.26 KRX 정규장 마감  검증| 지수·수급·대형주·원전주 공개자료 교차확인 KOSPI 장전 예상 6,865 실제 종가 6,808.21 예상보다 56.79p 낮음 · 약 -0.83% KOSDAQ 장전 예상 839.0 실제 종가 826.87 예상보다 12.13p 낮음 · 약 -1.45% 오늘 예측을 한 줄로 평가하면 코스피의 상승 방향 은 맞았지만 상승 강도와 종가 유지력을 높게 봤다. 코스닥은 상승을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약보합으로 끝나 방향도 틀렸다. 특히 구분해야 할 점 코스피는 장중 고점이 6,887.18 까지 올라 장전 예상값 6,865를 한때 넘어섰다. 그러나 실제 종가는 6,808.21이었다. 따라서 “장중 예상값 도달”과 “예상 종가 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