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클릭 시 원본 유튜브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이 글은 영상 시청 후 작성한 개인적인 투자 공부 기록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바이오주가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유튜브고찰 주식 유튜브를 보다 보면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어떤 채널은 너무 자극적이고, 어떤 채널은 종목 이름만 쏟아내고, 어떤 채널은 결국 유료방 홍보로 이어진다. 그런데 요즘 내가 지속적으로 방문하게 되는 채널 중 하나가 주식장인 유튜브, 이창대 대표의 방송 이다. 이번 영상에서 가장 크게 느낀 메시지는 단순했다. 주식 투자는 긴 기다림의 시간이고, 결국 기업의 실적 성장과 본질 가치가 중요하다. 물론 이 글은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매수하자는 글이 아니다. 나는 ‘주식 초보의 성장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입시강사가 전문투자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글도 “주식장인이 말했으니 사자”가 아니라, 이 영상에서 어떤 투자관을 배웠고, 어떤 종목들을 공부 후보로 남길 수 있는지 를 정리하는 투자소스고찰이다. 1. 이번 영상의 핵심 메시지|주식은 기다림의 게임이다 이번 영상에서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가 구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분명했다. 주식 투자는 단기적인 시장 흔들림에 일희일비하는 게임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가가 빠지면 틀린 것처럼 보이고, 주가가 오르면 맞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기업의 실적이 성장하고, 시장이 다시 그 가치를 인정하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영상에서는 5년 뒤 30~40% 수익률도 결코 나쁜 성과가 아니다 라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초보 투자자는 단기간에 큰 수익을 원하기 쉽다. 나 역시 주식으로 빠르게 예수금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시장을 오래 보다 보면, 매일 급등주만 따라다니는 방식은 생각보다 어렵고 피로하다. 반대로 좋은 기업을 공부하고, 실적이 올라가는 기업을 기다리는 방식은 속도는 느려도 기준이 생긴...
미래 지수노트|코스피·코스닥 시장 방향 분석 코스피와 코스닥, 다음 주도 흔들릴까 이번 주 한국 증시는 한마디로 방향보다 변동성이 더 무서웠던 장 이었습니다. 하루는 급락하고, 다음 날은 급반등하고, 다시 급락하는 흐름이 반복됐습니다. 이런 장에서는 종목만 보고 매수하면 안 됩니다. 좋아 보이는 종목을 샀는데도 지수가 갑자기 무너지면 같이 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새롭게 정리 중인 미래 지수 예측 프레임 으로 이번 주 코스피와 코스닥을 복기해보려 합니다. 여기서 미래는 “미지수 내일”의 줄임말입니다. 내일 시장은 누구도 100% 맞힐 수 없지만, 수급과 차트, 프로그램, 대장주, 시장 심리를 쌓아보면 확률은 조금씩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프레임이 필요한 이유 주식 매매를 하다 보면 이런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 종목은 좋아 보입니다. 뉴스도 나쁘지 않습니다. 차트도 눌림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매수하면 주가가 밀립니다. 나중에 보면 이유가 있습니다. 종목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날 지수 자체가 무너지고 있었던 것 입니다. 코스피가 무너지고, 코스닥이 무너지고, 외국인 선물이 밀리고, 프로그램 매도가 나오고, 대장주가 약하면 좋은 종목도 버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종목보다 먼저 시장을 봐야 합니다. 지수 먼저, 종목 나중. 이것이 미래 프레임의 핵심입니다. 이번 주 통합 판단|전면 위험장 이번 주 미래 프레임의 통합 판단은 전면 위험장 입니다. 코스피도 흔들렸고, 코스닥도 흔들렸습니다. 다만 두 시장의 흔들린 이유는 조금 달랐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도, 반도체 대형주의 급락, 프로그램과 선물 충격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일부 순매수했음에도 시장 전체의 하락 종목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대장 섹터가 확실하게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즉 코스피는 큰돈이 빠진 장 이었고, 코스닥은 수급 일부는 들어왔지만 체감장이 무너진 장 에 가까웠습니다. 코스피 주간 판...
먼저 밝힙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추천글이 아닙니다. 현업 입시강사가 전문 투자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시장 흐름과 관심종목을 정리한 개인적인 투자 공부 기록입니다. 월요일 시장 한 줄 판단 월요일은 반도체와 낙폭과대 성장주의 반등이 실제 추세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날 이라고 생각한다. 금요일 지수가 강하게 반등했다고 모든 종목을 따라가는 날은 아니다. 시초가보다 09시 20분 이후 VWAP, 거래대금, 외국인·기관 수급을 지키는 종목 을 먼저 봐야 한다. 월요일 핵심 추격보다 확인 반등보다 수급 낙폭보다 회복 금요일 시장은 어떤 장이었을까 7월 10일 코스피는 7,475.94 로 2.52% 상승했고, 코스닥은 837.43 으로 5.47% 상승했다. 두 지수 모두 강하게 반등했지만 수급을 보면 완전히 편안한 장은 아니었다. 기관은 매수했지만 외국인은 양 시장에서 순매도를 이어갔다. 따라서 금요일 장은 외국인이 주도하는 완전한 추세 상승장보다는 기관 중심의 낙폭과대 반등장 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해 보였다. 미국 시장에서는 나스닥과 S&P500이 상승했고, SK하이닉스 ADR도 미국 상장 첫날 강한 움직임을 보였다. 다만 미국 10년물 금리는 여전히 4.5% 위에 있다. 반도체와 성장주가 금리 부담을 이겨내고 있지만, 금리 자체가 편안한 환경은 아니라는 점은 계속 확인해야 한다. 월요일 시장허가 신호등 구분 판단 확인 이유 코스피 관찰 기관 반등, 외국인 매도 잔존 코스닥 관찰 우위 강한 낙폭과대 반등과 기관 유입 반도체 우호 미국 반도체와 SK하이닉스 ADR 효과 2차전지 선별 강한 반등, 금리 부담 동시 존재 로봇·바이오 선별 기관 수급과 고PER 부담 확인 매매강도 절반 비중 09시 20분 전 추격 금지 50개를 살펴본 뒤 압축한 핵심 20개 이번에는 기존 11개 대분류 안에 억지로 종목을 넣지 않았다. 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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