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코스피 코스닥 방향 미리 보는 법에 일치하는 게시물 표시

야간선물·나스닥·NXT 뜻 쉽게 설명|국장 방향을 미리 읽는 법

이미지
코스피·코스닥 방향 미리 보는 법 야간선물·나스닥·NXT 초보 설명 한국 주식시장은 오후 3시 30분에 끝나지만, 시장을 움직이는 정보는 밤새 계속 쌓입니다. NXT, 코스피200·코스닥150 야간선물, 나스닥, 미국 금리, 환율을 올바른 순서로 보면 다음 날 코스피와 코스닥이 어느 방향으로 출발할지 조금 더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먼저 기억할 점 이 글은 지수를 정확히 맞히는 비법이 아닙니다. 밤사이 확인된 신호를 이용해 상승 우위·하락 우위·혼조 가능성 을 미리 준비하고, 실제 매매는 장 시작 후 가격과 수급으로 다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30초 핵심 판단 해외시장을 그대로 믿지 말고, 한국시장으로 번역된 가격을 확인하자. 한국장 마감 복기 > NXT 개별종목 > 코스피200·코스닥150 야간선물 > 나스닥·반도체지수 > 금리·환율·유가 > 아침 NXT > 09:20 실제 수급 1. 한눈에 보는 하루의 시장 흐름 15:30 한국 정규장 마감 오늘 시장 복기 › 15:40~20:00 NXT 애프터마켓 개별종목 잔여 수급 › 18:00~06:00 KRX 야간선물 한국 지수의 밤 반응 › 미국장 나스닥·S&P5...

미국장 훈풍은 국내에 도착했을까|코스닥 급등과 코스피 수급의 온도차

이미지
미래지수노트|2026년 8월 4일 09:12 KST 미국장의 좋은 마무리는 국내 증시에 실제로 도착했을까 어젯밤 중간 흐름을 살펴봤을 때보다 미국 증시가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된 느낌이다. 국제유가와 금리 부담도 다소 완화됐고, 오늘 국내 증시 역시 상승 출발했다. 다만 좋은 미국장이 곧 좋은 종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어제도 기대와 실제 수급은 크게 달랐고, 특히 코스피 예측은 대형 반도체와 외국인·기관 매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면서 크게 빗나갔다. 오늘은 좋은 느낌을 결론으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따로 보고, 외국인·기관·프로그램 수급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시가 유지 여부를 더 철저하게 확인해 본다. 오늘의 핵심 질문|장초반 상승이 실제 종가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미국장 훈풍은 확인됐지만 국내 수급이 종가까지 유지되는지는 별도 문제다. 작성자|야왕투자 분석·구조화 보조|G.NA 최종 검수·편집 책임|야왕투자 장초반 단일 예상 종가 KOSPI 예상 종가 6,425 전일 종가 대비 약 +2.68% KOSDAQ 예상 종가 760 전일 종가 대비 약 +3.07% 예측 교체 기록 장전 초안의 코스피 6,410·코스닥 751은 폐기했다. 장 시작 후 코스닥이 장전 예상값을 빠르게 넘어섰고,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기...

코스피는 올랐는데 왜 찜찜했을까|8월 26일 미래지수노트, 지수보다 손절에서 더 크게 배운 날

이미지
8월 26일 미래지수노트 장마감|코스피 6,808·코스닥 약보합, 손절이 늦어 본전이 된 날 초보 인사이트 오늘 장전에는 밤사이 정보를 보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뒀다. 하지만 장이 열리고 나니 두 시장의 힘은 달랐다. 코스피는 약하게 출발한 뒤 강하게 올라왔지만, 코스닥은 마지막까지 그 힘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다. 내 매매도 비슷했다. 장 초반 두산에너빌리티에서 익절했고 한전기술에서도 먼저 수익을 냈지만, 한전기술에 다시 들어간 뒤 손절을 늦게 하면서 앞서 번 수익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 결국 오늘 남은 가장 큰 공부는 “예측을 맞히는 것보다 틀렸다는 증거가 나왔을 때 판단을 얼마나 빨리 바꾸느냐가 더 중요하다” 는 것이었다. 작성·최종 검수| 야왕투자  분석·구조화 보조| G.NA 자료 기준| 2026.08.26 KRX 정규장 마감  검증| 지수·수급·대형주·원전주 공개자료 교차확인 KOSPI 장전 예상 6,865 실제 종가 6,808.21 예상보다 56.79p 낮음 · 약 -0.83% KOSDAQ 장전 예상 839.0 실제 종가 826.87 예상보다 12.13p 낮음 · 약 -1.45% 오늘 예측을 한 줄로 평가하면 코스피의 상승 방향 은 맞았지만 상승 강도와 종가 유지력을 높게 봤다. 코스닥은 상승을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약보합으로 끝나 방향도 틀렸다. 특히 구분해야 할 점 코스피는 장중 고점이 6,887.18 까지 올라 장전 예상값 6,865를 한때 넘어섰다. 그러나 실제 종가는 6,808.21이었다. 따라서 “장중 예상값 도달”과 “예상 종가 적중...

심텍 11만7400원 찍고 상승분 반납|횡보장 대응이 어려웠던 이유

이미지
SB 시장복기|2026년 8월 6일 KRX 장마감 초보 인사이트 횡보장이라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오늘은 많이 잃지도, 많이 벌지도 못했다. 올라가면 금세 떨어지고 내려가면 다시 올라오는 듯해 어느 방향을 믿어야 할지 어려웠다.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조금 더 나아 보였고, 심텍도 오르기는 했지만 장중 고점을 지키지 못했다. 시장이 크게 움직였는데도 내 체감은 제자리걸음에 가까웠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다만 오늘 복기를 하면서 수익이 크지 않았다는 결과보다 어떤 장을 횡보장으로 잘못 읽었는지 먼저 확인해 보려 한다. 심텍의 장중 급등과 종가 반납을 통해 횡보장 대응 기준을 다시 세운다. 작성자|야왕투자 분석·구조화 보조|G.NA 최종 검수·편집 책임|야왕투자 자료 기준|2026년 8월 6일 KRX 정규장 종가, 코스피·코스닥 최종 수급, 심텍 정규장 시세 검수 원칙|개인 체감과 시장 사실을 분리하고, 장중 판단을 종가로 다시 검증해 반론과 다음 행동 기준까지 연결 30초 시장복기 오늘은 정말 횡보장이었을까? 내 계좌와 심텍의 체감은 위아래를 오가는 왕복장에 가까웠다. 그러나 시장 전체를 보면 코스피는 4.58% 급락했고, 코스닥만 0.26% 상승했다. 심텍도 조용한 횡보가 아니었다. 장중 117,400원까지 올랐다가 106,000원에 마감하며 고점에서 종가까지 11,400원 밀렸다. 최종 판단|전체 시장은 횡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