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팔 때마다 돈이 빠진다?|초보도 바로 이해하는 주식 거래비용

초보 투자자로서 이번에 처음 제대로 계산해봤다

주식이 1% 올랐다면 나는 정말 1%를 번 걸까?

솔직히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100만원어치를 샀는데 주가가 1% 오르면 1만원을 번 것이고, 수수료라고 해봐야 얼마 안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사용하는 증권사의 공식 수수료표와 2026년 주식 매도 세금을 다시 확인해서 하나씩 계산해보니 생각보다 이야기가 달랐다.

특히 10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짧게 사고파는 경우라면 작은 수수료와 세금도 내가 목표로 하는 수익률과 비교해서 봐야 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복잡한 금융용어보다 “100만원을 사고팔면 얼마부터 진짜 내 수익이 시작되는가?” 를 가장 쉽게 계산해보기로 했다.

주식을 사고팔 때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와 매도 세금을 왕복 통행료처럼 쉽게 설명하는 이미지
매매비용을 고속도로 통행료라고 생각하니 쉬웠다. 주식은 편도가 아니라 사고파는 왕복비용으로 계산해야 한다.
작성자|야왕투자 분석·구조화 보조|G.NA
최종 검수·편집 책임|야왕투자

기준일|2026년 8월 14일 대상|일반 국내 상장주식의 기본 거래비용을 이해하기 위한 초보용 예제
계산조건|유안타증권 MY tRadar-PRO·KRX 일반고객 HTS 수수료를 사례로 사용 · 코스피·코스닥 매도 총 세부담 0.20% 적용 · ETF·ETN 등은 예제에서 제외

가장 먼저 이것만 기억

수익률이 플러스라고
실제 손익도 바로 플러스는 아니었다.

100만원 매매 약 7천원 주가차익이 이 정도는 나야
거래비용을 거의 넘긴다
300만원 매매 약 1만2천원 주가차익이 이 정도는 나야
거래비용을 거의 넘긴다
위 숫자는 모든 증권사에 적용되는 공식이 아니다. 유안타 MY tRadar-PRO KRX HTS 일반고객 수수료와 2026년 일반 상장주식 매도 세금을 이용한 단순 예제 다. 내 계좌의 실제 수수료가 다르면 손익분기점도 달라진다.

1. 수수료와 세금은 같은 돈이 아니다

처음에는 나도 주식을 사고팔면서 빠지는 돈을 전부 그냥 ‘수수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보면 훨씬 쉽다.

매수할 때 매수 수수료
매도할 때 매도 수수료
매도할 때 추가 세금
아주 쉽게

매매수수료는 증권사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다.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 등은 증권사의 수입으로 가져가는 수수료와는 성격이 다른 세금이다.

그래서 실제 매매비용을 계산할 때는 하나로 뭉뚱그리지 말고 매수수수료 + 매도수수료 + 매도세금으로 나누면 이해하기 쉽다.

2. 톨게이트로 생각하면 가장 쉽다

나는 이것을 고속도로 여행이라고 생각하니 바로 이해됐다.

초보식 톨게이트 비유

주식 매수
여행 출발 → 갈 때 통행료

주식 매도
여행 종료 → 돌아올 때 통행료

매도 세금
돌아오는 길에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비용

결국 주식 한 번의 매매는 편도 한 번이 아니라 매수부터 매도까지 한 번의 왕복이다.

초보용 계산식 실제 순손익
= 매매차익 - 왕복 거래비용

3. 2026년 일반 주식 매도 세금은 얼마일까?

이 부분은 예전 숫자를 그대로 사용하면 안 됐다.

2026년부터 증권거래세율이 조정됐다.

시장 증권거래세 농어촌특별세 일반 매도 시 총 세부담
코스피 0.05% 0.15% 0.20%
코스닥 0.20% - 0.20%
초보자가 이번 글에서 기억할 부분

일반적인 코스피·코스닥 주식을 예로 들면 이번 계산에서는 매도금액의 총 0.20%를 세금으로 넣으면 된다.

주의

ETF·ETN·ELW, 비상장주식, 대주주 양도소득세 등은 세금 구조가 다를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코스피·코스닥 상장주식의 매매비용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예제다.

4. 이번 계산에 사용한 유안타 수수료

증권사 수수료는 모든 투자자가 똑같지 않다.

이번 글에서는 내가 궁금했던 실제 사례를 보기 위해 유안타증권 MY tRadar-PRO 서비스가 적용된 KRX HTS 일반고객 기준을 예제로 사용했다.

당일 약정금액 구간 MY tRadar-PRO KRX 수수료
50만원 이상 ~ 300만원 미만 0.15% + 1,000원
300만원 이상 0.10%
티레이더M 0.15%
여기 정말 중요

이것은 유안타 모든 고객의 기본 수수료가 아니다.

MY tRadar-PRO는 별도 신청 서비스이고 신청 시 별도의 수수료 체계가 적용된다.

일반 HTS, 다른 MTS, 은행연계계좌, 이벤트·우대계좌 등은 실제 수수료가 다를 수 있다.

또한 이 글의 숫자 예제는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KRX 거래를 기준으로 잡았다. NXT 거래의 수수료는 공식표상 KRX와 조금 다르다.

5. 100만원·300만원·500만원을 제자리에서 사고팔면?

먼저 주가가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고 생각해보자.

즉, 100만원에 사고 100만원에 다시 판다는 식의 가장 단순한 왕복 계산이다.

예제 ① 100만원 왕복
약 7,000원
매수 수수료 2,500원
매도 수수료 2,500원
매도 세금 2,000원
예제 ② 300만원 왕복
약 12,000원
매수 수수료 3,000원
매도 수수료 3,000원
매도 세금 6,000원
예제 ③ 500만원 왕복
약 20,000원
매수 수수료 5,000원
매도 수수료 5,000원
매도 세금 10,000원
거래금액 매수 수수료 매도 수수료 매도 세금 단순 왕복비용
100만원 2,500원 2,500원 2,000원 7,000원
300만원 3,000원 3,000원 6,000원 12,000원
500만원 5,000원 5,000원 10,000원 20,000원

6. 그럼 최소 얼마를 벌어야 실제 플러스가 될까?

여기서 내가 정말 알고 싶었던 질문으로 넘어간다.

제자리에서 사고팔아도 비용이 발생한다면 주가가 얼마 정도는 올라야 비용을 전부 빼고 최소 1원이라도 남는가?

매도가가 올라가면 매도수수료와 세금도 함께 조금 증가하기 때문에 앞에서 구한 7,000원·12,000원보다 실제 손익분기 주가차익은 아주 조금 높아진다.

매수금액 단순 계산상 손익분기 주가차익 매수금액 대비 외우기
100만원 7,025원 0.70% 7천원
300만원 12,036원 0.40% 1만2천원
500만원 20,060원 0.40% 2만원
계산 싫으면 이것만 러프하게 기억
100만원 7천원
300만원 1만2천원
500만원 2만원
이 숫자의 정확한 의미

“이만큼 벌면 충분한 수익이다”라는 뜻이 아니다. 이번 수수료 조건에서 거래비용을 겨우 넘어서는 이론상의 손익분기점 에 가깝다. 실제 매매에서는 호가 차이와 실제 체결가격 때문에 조금 더 여유가 필요할 수 있다.

7. 100만원으로 1% 먹으면 실제 얼마가 남을까?

100만원어치를 사고 주가가 정확히 1% 올라 101만원에 전량 매도했다고 가정해봤다.

화면상 매매차익 +10,000원
항목 단순 계산
주가 상승으로 생긴 차익 +10,000원
매수 수수료 -2,500원
매도 수수료 약 -2,515원
매도 세금 약 -2,020원
비용 차감 후 단순 순수익 약 +2,965원
내가 가장 놀랐던 부분

주가는 분명 1% 올랐지만, 이번 100만원 수수료 조건에서는 비용을 빼고 나면 단순 계산상 실제 남는 금액은 약 2,965원이었다.

즉 화면에 보이는 주가 상승률과 실제 내 계좌의 순수익률은 같은 숫자가 아닐 수 있다.

같은 1% 수익이어도 금액에 따라 얼마나 남을까?

매수금액 1% 주가차익 단순 거래비용 비용 후 남는 금액
100만원 10,000원 약 7,035원 약 2,965원
300만원 30,000원 약 12,090원 약 17,910원
500만원 50,000원 약 20,150원 약 29,850원

여기서 중요한 것은 큰 금액이 무조건 유리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번 수수료표에서는 300만원을 경계로 적용 수수료 구간 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원금 대비 비용 비율이 달라지는 것이다.

8. 0.5% 먹었는데도 손해가 될 수 있을까?

100만원을 매수한 뒤 주가가 0.5% 올라 100만5천원이 됐다고 가정해봤다.

화면상 주가차익 +5,000원

하지만 이번 조건에서 비용을 계산하면 매수수수료 약 2,500원, 매도수수료 약 2,508원, 매도세금 약 2,010원이 발생한다.

100만원 +0.5% 예제

화면상 차익|+5,000원

단순 거래비용|약 -7,018원

비용 후 손익|약 -2,018원

주가 방향을 맞혀서 0.5%가 올랐는데도 이 특정 수수료 조건에서는 실제 손익은 아직 마이너스일 수 있다는 뜻이다.

절대 오해하지 말 것

“주식은 0.5% 먹으면 무조건 손해”라는 뜻이 아니다. 수수료 우대계좌나 다른 증권사를 사용한다면 손익분기점은 훨씬 낮아질 수 있다. 내 계좌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9. 잠깐, 299만원과 300만원은 왜 다를까?

수수료표를 보다 보니 꽤 재미있는 경계값이 있었다.

이번 MY tRadar-PRO KRX HTS 예제에서는 300만원부터 수수료 체계가 바뀐다.

한 번의 단순 왕복 예제 적용 수수료 방식 제자리 왕복비용
299만원 0.15% + 1,000원 16,950원
300만원 0.10% 12,000원

거래금액은 1만원 늘었는데 오히려 단순 계산상의 비용은 줄어드는 모습이다.

내가 여기서 배운 것

수수료는 단순히 “거래금액 × 한 가지 수수료율”이라고 외우면 안 될 수 있다. 거래금액 구간과 내 계좌의 적용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

10. 그럼 100만원 단타를 하루 5번 하면 7천원 × 5일까?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단순하게 계산하면 될 것 같았다.

하지만 유안타 공식 수수료 안내를 다시 보니 여기에는 중요한 조건이 있었다.

단순 곱셈하면 안 되는 이유

수수료 구간의 약정금액은 계좌·매수/매도·종목·매체 등에 따라 당일 합산되는 기준이 존재한다.

따라서 “100만원 한 번 왕복비용 7천원 × 5번 = 무조건 3만5천원” 처럼 실제 하루 수수료를 확정하면 안 된다.

같은 종목을 같은 매체로 반복 거래하는지, 다른 종목인지, 매수와 매도 약정이 얼마까지 누적됐는지에 따라 적용 구간이 달라질 수 있다.

반복매매에서 내가 봐야 할 최종 답은 단순 암산보다 당일 체결내역에 실제 찍힌 수수료와 세금이다.

그래도 개념 하나는 확실하다

매매 횟수가 많아질수록 거래비용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방향 자체는 같다. 특히 작은 수익률을 반복해서 노리는 매매라면 더욱 그렇다.

11. 그래도 몇 천원인데 굳이 신경 써야 할까?

반대쪽에서도 생각해봤다.

장기투자로 20%, 30% 이상의 큰 수익률을 목표로 하고 거래 횟수가 매우 적다면 수수료 몇 천원의 차이가 투자 결과를 결정하지 않을 수 있다.

이것도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거래비용의 중요성은 매매방식에 따라 다르다

장기투자
거래 횟수가 적고 목표수익률이 크다면 거래비용의 상대적 영향은 작아질 수 있다.

단타·짧은 매매
0.3%, 0.5%, 1% 같은 작은 가격 움직임을 반복해서 노린다면 거래비용이 전략의 손익분기점 자체를 바꿀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 “수수료가 무조건 비싸다”가 아니다.

내가 노리는 수익률과 내 거래비용을 비교해서 봐야 한다.

12. 내가 처음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

이 글을 쓰게 된 시작은 정말 단순했다.

나는 처음에 수수료가 대략 0.1%라면 100만원 거래에 1,000원쯤이겠지 생각했다.

그런데 다시 확인하니 적어도 내가 이번에 살펴본 조건에서는 달랐다.

처음 계산에서 빠뜨렸던 것

① 수수료율이 모든 거래금액에서 같다고 생각했다.

② 매수 수수료만 대충 생각했다.

③ 매도 수수료를 따로 합치지 않았다.

④ 매도 세금을 함께 계산하지 않았다.

⑤ 2025년 세율을 2026년에도 그대로 적용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교정은 예전에 외운 수수료율이나 세율을 그대로 믿지 않는 것이었다.

거래비용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수수료표와 최신 세율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는 편이 안전하다.

13. 내 실제 수수료는 어떻게 확인할까?

다른 사람의 수수료를 외우는 것보다 내 계좌의 실제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1. 내 증권사 공식 수수료표를 확인한다.
    블로그나 오래된 인터넷 글보다 증권사 최신 안내를 우선한다.
  2. HTS인지 MTS인지 확인한다.
    같은 증권사라도 주문매체에 따라 수수료가 다를 수 있다.
  3. 일반 계좌인지 별도 서비스·우대계좌인지 확인한다.
    같은 증권사를 쓴다고 모두 같은 수수료를 내는 것은 아니다.
  4. 거래금액 구간을 확인한다.
    일정 금액을 기준으로 수수료 계산법 자체가 바뀔 수 있다.
  5. KRX인지 NXT인지도 확인한다.
    거래시장에 따라 수수료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6. 마지막에는 실제 체결내역을 본다.
    내가 실제로 낸 수수료와 세금을 확인하면 내 손익분기점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사실과 내 생각을 다시 나눠보면

구분 이번 글에서 확인한 내용
공식 확인 2026년 일반 코스피 매도는 증권거래세 0.05%와 농어촌특별세 0.15%, 코스닥은 증권거래세 0.20%가 적용돼 이번 일반주식 예제에서는 총 0.20%로 계산했다.
공식 확인 유안타 MY tRadar-PRO의 KRX HTS 일반고객 수수료는 5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0.15%+1,000원, 300만원 이상 0.10%다.
계산 예제 같은 가격에 사고판다고 단순 가정하면 100만원 왕복 약 7,000원, 300만원 왕복 약 12,0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내가 새로 이해한 것 작은 수익률을 노리는 매매에서는 거래비용을 모르면 주가 방향을 맞히고도 실제로는 남는 돈이 거의 없을 수 있다.
반대 논리 거래 횟수가 적고 목표수익률이 큰 장기투자에서는 거래비용의 상대적 중요도가 훨씬 낮아질 수 있다.
한계 실제 계좌는 수수료 우대, 이벤트, 주문매체, KRX·NXT, 약정금액 합산 방식, 체결가격과 원 단위 처리 등에 따라 이 예제와 달라질 수 있다.

왜 지금 이걸 알아두려고 했을까?

처음 질문은 아주 단순했다.

“100만원 거래하면 수수료가 대충 얼마지?”

그런데 직접 계산해보면서 질문이 조금 달라졌다.

이제는 “몇 % 먹었나?”만 볼 것이 아니라 “수수료와 세금을 빼고 실제로 얼마가 남았나?” 를 같이 보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짧게 사고파는 매매를 공부한다면 거래비용을 아는 것도 차트나 매수·매도 타점만큼 기본적인 공부일 수 있겠다.

초보자를 위한 30초 정리

  • 주식을 살 때는 매수 수수료를 확인한다.
  • 주식을 팔 때는 매도 수수료를 확인한다.
  • 매도할 때는 별도의 세금도 계산한다.
  • 따라서 거래비용은 편도가 아니라 왕복으로 생각한다.
  • 2026년 일반 코스피·코스닥 주식은 이번 예제에서 매도 세부담을 총 0.20%로 계산했다.
  • 이번 유안타 MY tRadar-PRO KRX HTS 예제에서는 100만원 거래의 손익분기 주가차익이 약 7천원이다.
  • 300만원 거래의 손익분기 주가차익은 약 1만2천원이다.
  • 하지만 내 수수료율이 다르면 이 숫자도 달라진다.
딱 하나만 기억하는 원포인트 레슨 100만원은 약 7천원,
300만원은 약 1만2천원.

그 비용을 넘긴 뒤부터
비로소 ‘진짜 수익’이 시작된다.

※ 유안타 MY tRadar-PRO KRX HTS 일반고객 수수료와 2026년 일반 국내 상장주식 매도세금을 적용한 단순 예제

처음에는 “주가가 1% 올랐으니 나는 1%를 벌었다” 고 생각하기 쉬웠다.

이제는 이렇게 생각하려고 한다.

“1% 올랐다.
그래서 사고팔고 난 뒤 실제로 얼마가 남았지?”

이 글은 국내 주식 거래비용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초보 투자자의 학습 기록이다. 특정 증권사 이용이나 특정 매매방식을 권유하기 위한 글이 아니다. 수수료는 증권사·계좌·서비스 신청·이용매체·거래시장·거래금액·우대조건·이벤트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세율과 관련 제도 역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매매 시점의 최신 공식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본문의 금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계산값이며 실제 체결내역의 원 단위 처리와 약정금액 집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SRC|이번 글에서 직접 확인한 공식 기준

  • 유안타증권|매매수수료·예탁금이용료
    MY tRadar-PRO KRX·NXT·티레이더M 수수료와 약정금액 집계 기준을 확인했다.
    유안타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
  • 유안타증권|증권거래세율 변경 안내
    2026년 코스피 증권거래세 0.05%, 코스닥 0.20% 및 코스피 농어촌특별세 0.15% 유지 내용을 확인했다.
    유안타증권 공식 안내 →
  • 국가법령정보센터|증권거래세법 시행령
    2026년부터 유가증권시장 주권 1만분의 5, 코스닥시장 주권 1만분의 20로 조정된 법령 기준을 확인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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