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장 다음 날 살아남을 종목은?|월요일 확인할 SP 관심종목 20선
먼저 밝힙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추천글이 아닙니다. 현업 입시강사가 전문 투자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시장 흐름과 관심종목을 정리한 개인적인 투자 공부 기록입니다. 월요일 시장 한 줄 판단 월요일은 반도체와 낙폭과대 성장주의 반등이 실제 추세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날 이라고 생각한다. 금요일 지수가 강하게 반등했다고 모든 종목을 따라가는 날은 아니다. 시초가보다 09시 20분 이후 VWAP, 거래대금, 외국인·기관 수급을 지키는 종목 을 먼저 봐야 한다. 월요일 핵심 추격보다 확인 반등보다 수급 낙폭보다 회복 금요일 시장은 어떤 장이었을까 7월 10일 코스피는 7,475.94 로 2.52% 상승했고, 코스닥은 837.43 으로 5.47% 상승했다. 두 지수 모두 강하게 반등했지만 수급을 보면 완전히 편안한 장은 아니었다. 기관은 매수했지만 외국인은 양 시장에서 순매도를 이어갔다. 따라서 금요일 장은 외국인이 주도하는 완전한 추세 상승장보다는 기관 중심의 낙폭과대 반등장 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해 보였다. 미국 시장에서는 나스닥과 S&P500이 상승했고, SK하이닉스 ADR도 미국 상장 첫날 강한 움직임을 보였다. 다만 미국 10년물 금리는 여전히 4.5% 위에 있다. 반도체와 성장주가 금리 부담을 이겨내고 있지만, 금리 자체가 편안한 환경은 아니라는 점은 계속 확인해야 한다. 월요일 시장허가 신호등 구분 판단 확인 이유 코스피 관찰 기관 반등, 외국인 매도 잔존 코스닥 관찰 우위 강한 낙폭과대 반등과 기관 유입 반도체 우호 미국 반도체와 SK하이닉스 ADR 효과 2차전지 선별 강한 반등, 금리 부담 동시 존재 로봇·바이오 선별 기관 수급과 고PER 부담 확인 매매강도 절반 비중 09시 20분 전 추격 금지 50개를 살펴본 뒤 압축한 핵심 20개 이번에는 기존 11개 대분류 안에 억지로 종목을 넣지 않았다. 금요...